가축의 역사: 인류는 어떻게 야생의 짐승을 식탁으로 불러들였나? (양, 염소, 돼지, 소)

식물(밀, 보리, 쌀)을 길들여 배고픔을 면한 인류에게는 여전히 부족한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단백질’**과 **’힘’**이었습니다. 사냥은 여전히 위험했고 성공률이 낮았습니다. 농사일은 인간의 근력만으로는 감당하기 힘들 만큼 고되었습니다. 그래서 인류는 또 한 번의 거대한 도전을 감행합니다. 숲속을 뛰어다니는 저 짐승들을 잡아먹는 대신, 울타리 안에 가두고 키우기로 한 것입니다. 개(Dog)가 인간의 친구가 된 지 수천 년 후, 이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