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틀린 스프링 부트 설정: 플러그인 없으면 앱이 안 뜹니다
자바 프로젝트에 코틀린 파일을 넣었더니 앱이 아예 뜨지 않았습니다. 플러그인을 넣고 빼 가며 무엇이 어떻게 깨지는지 확인한 기록입니다.
Spring Boot의 동작 원리와 설정, 테스트, API 문서화, 그리고 실제로 겪은 성능 문제의 원인 추적 기록입니다.
자바 프로젝트에 코틀린 파일을 넣었더니 앱이 아예 뜨지 않았습니다. 플러그인을 넣고 빼 가며 무엇이 어떻게 깨지는지 확인한 기록입니다.
스타터 이름 변경부터 Jackson 3, 조용히 동작이 바뀌는 항목까지. Spring Boot 4.0에서 실제로 깨지는 것을 공식 가이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우리는 SimpleClientHttpRequestFactory 사용 시 Connection Pool 부재로 인해 발생하는 포트 고갈 현상과 그로 인한 장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 […]
안정적으로 운영되던 서비스에서 갑작스럽게 특정 시간대에 API 응답 속도가 5초 이상 지연되는 현상을 겪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특히 TPS(초당 트랜잭션 수)가 […]
백엔드 개발자와 프론트엔드 개발자(혹은 모바일 앱 개발자) 사이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갈등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바로 “API 문서와 실제 동작의 불일치“입니다. […]
소프트웨어 개발 수명 주기(SDLC)에서 ‘테스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일정에 쫓겨 “기능 구현만 되면 배포”하는 문화가 만연했지만, […]
앞선 포스팅들을 통해 견고한 백엔드 시스템을 설계하고 예외를 처리하는 방법까지 마스터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퍼즐인 ‘운영(Operation)’ 단계로 넘어갈 차례입니다. 서버는 24시간 돌아가지만, 개발자가 […]
앞선 포스팅에서 트랜잭션 롤백과 예외의 성격(Checked vs Unchecked)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예외를 언제, 어떻게 던져야 하는지 알게 […]
앞선 포스팅에서 스프링의 핵심 엔진인 DI(의존성 주입)와 IoC(제어의 역전)를 통해 객체 관리를 프레임워크에 위임한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스프링 컨테이너에 맡겨진 […]
자바 개발자로서 스프링 부트(Spring Boot) 프레임워크를 접하게 되면 가장 먼저 마주치는 낯선 용어들이 있습니다. 바로 IoC(Inversion of Control, 제어의 역전)와 […]